‘2026 조선내화 목포공장 사진 공모전 시상식’이 지난 3일
서울특별시 강남구 CR타워에서 전남일보 모기업인 조선내화㈜와
조선내화의 모회사인 CR홀딩스㈜ 주관으로 열린 가운데 관계자들과
수상자들이 시상식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. 판영석 기자
"오랜 시간 멈춰 있던 공장의 벽과 설비, 그 위에 내려앉은 세월이 사진 속에 담겼다.
지난 3일 서울 강남구 CR홀딩스에서 ‘2026 조선내화 목포공장 사진공모전’ 시상식이 열렸다. ‘도약을 위한 멈춤의 기록’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은 2027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할 조선내화 목포공장의 현재 모습을 남기기 위해 마련됐다.
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 9인 중 7인이 참석했다. 최광철 조선내화 대표이사와 강문수 CR홀딩스 대표, 임경훈 시알아이 대표이사를 비롯해 공모전 심사위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