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3일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 성옥기념관 중앙홀에서 ‘제49회 성옥장학금 전달식·성옥상 시상식 및 제15회 박순심여사 기념회 효부·모범소녀상 시상식’이 개최됐다. 이화일 성옥문화재단 이사장과 이날 성옥상, 효부상, 모범상, 장학금 등을 전달받은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. 김양배 기자
"지역 인재 양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주력해 온 성옥문화재단의 대표 공익사업이 올해도 이어졌다. 장학금 전달과 함께 효행과 봉사를 실천해 온 인물들이 수상자로 선정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.
재단법인 성옥문화재단(이사장 이화일)은 13일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동 성옥기념관 중앙홀에서 ‘제49회 성옥장학금 전달식·성옥상 시상식 및 제15회 박순심여사 기념회 효부·모범소녀상 시상식’을 개최했다.